저희는 둘 다 사회생활을 한 지 오래되지 않다 보니까 결혼 준비하는 과정에서만도 예산이 빠듯하겠더라고요. 그래서 저희 엄마의 도움을 받아 친가 바로 밑에 있는 작은 평수의 집에서 시작하기로 했어요!
근데 그 집이 있어야 할 것들이 없다 보니 많이 수리를 해야 하는 상황이라 뚱땅뚱땅 만들어지고 있답니다.
아직 공사가 완성은 아니지만 벌써부터 인테리어 보는데 설레가지고 오늘의집이나 인스타 보면서 참고할 만한 것들 캡쳐하고 있답니다.
주방 쪽 창이 너무 커서 줄이려고 기존 창 뜯은 상태였어요. 침실과 거실 우드 인테리어가 맘에 들어서 참고하려고 저장했던 것들이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