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1월에 예식을 잘 끝마쳤습니다!
저희는 신혼집을 당장 구하지 않고 제가 살던 집에서 살다가 이사를 가기에 가구를 새로 사지는 않았는데요. 현재 살고 있는 곳에서 조그맣게 하나하나를 바꿔가는 중이에요.
도배나 가구를 사거나 이런 것보다는 이사 갈 때도 쉽게 가져갈 수 있는 그릇을 세트로 구매했습니다! 요리를 좋아하기도 하고 다양한 음식을 잘 담으려면 그만큼 다양한 그릇이 있었으면 해서요.
오덴세를 우연히 접한 이후부터 오덴세를 굉장히 잘 활용하고 있어요. 보통 오덴세 아틀리에노드를 많이 사용하시던데, 저는 오덴세 얀테아츠 라인을 사용해요.
앞접시부터 국그릇, 밥그릇, 라면용기, 큰 접시까지 활용도가 굉장히 높아요. 그렇게 오덴세에 반해 레고트까지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일반적으로 막 사용하게 되는 건 얀테아츠 라인이에요. 근데 레고트는 한식을 담았을 때도 예쁘더라구요! 각각의 장점과 매력이 있는 듯해요.
그릇 구매하실 예신님들께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