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 9월달에서 12월로 밀리고 의지가 급 없어져서 카페 활동 손놓고 있다가 오랜만에 다시 왔습니다.
처음에는 결혼 밀려서 우울하다가 요즘에는 집들이 하는 재미로 신혼생활 즐기고 있어요.
저희 신혼집은 오래된 주택인데요. 신랑이가 3년 전에 입주하면서 올리모델링을 한 상태여서 이번에 제가 들어가면서 단열공사랑 도배, 장판이랑 화장실만 좀 손봤네요.
겉에서 보면 오래된 집이여도 안에는 새집같이 너무 좋고 이뻐서 요즘 청소하는 맛에 삽니다.
저희 신혼집 소개하고 갈게요. 나중에 집들이 음식도 올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