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호선 한강진역에서 셔틀버스로 올라가는 남산 숲속 야외 전용 예식홀입니다. 하루 한 팀만 받는 단독홀이라 식이 겹치지 않고, 사계절 풍경이 그대로 들어오는 가든홀에서 진행합니다. 식사는 갈비탕을 곁들인 한정식으로 1인 6.6만원, 최대 700명까지 들어갑니다.
남산에 위치한 특1급 호텔로, 6호선 한강진역에서 405번 버스로 닿습니다. 250명 이상 규모의 그랜드볼룸과 80~120명 정도의 작은 남산룸을 함께 두고 있어 하객 수에 맞춰 고를 수 있고, 남산룸은 스몰웨딩 장소로 찾는 분이 많습니다. 식사는 양식 코스로 1인 17만원, 주차는 6시간 무료입니다.
서울역 광장 맞은편 포포인츠바이쉐라톤 19층에 있는 레스토랑 예식장입니다. 1호선, 4호선, 공항철도 서울역과 KTX가 모두 연결돼 지방 하객이 오가기 편하고, 층고가 높고 피로연 공간이 넓습니다. 미니룸은 15~24명, 전관을 빌리면 120명까지 수용하며 호텔 뷔페가 나옵니다.
6호선 이태원역에서 405번 버스로 하얏트호텔 앞에 내려 도보 1분 거리의 남산 단독홀입니다. 실내와 야외를 5시간 통째로 쓰는 하우스웨딩 방식이라 하루 한 팀만 진행하고, 실내정원 느낌의 가든홀과 서울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을 함께 씁니다. 컬러와 공간, 꽃은 1:1 상담으로 맞춰 잡고 식사는 뷔페로 1인 9.8~13.2만원, 최대 250명까지 들어갑니다.
1호선 용산역과 브릿지로 바로 이어지는 호텔로, KTX 용산역이 가까워 지방 하객 오기에 좋습니다. 노보텔과 그랜드머큐어 등 네 개 호텔이 한곳에 모인 곳이라 부대시설이 깨끗하고 주차장이 넓습니다. 랑데부홀은 80~120명 규모로 신부대기실에서 식장으로 바로 통하는 문이 있고, 식사는 양식 코스로 1인 13~14만원입니다.
5호선 마포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한강 뷰 레스토랑으로, 야외 정원을 낀 단독 하우스웨딩 공간입니다. 30~100명 규모의 작은 예식이나 리마인드웨딩에 맞고, 한강 야경을 배경으로 한 저녁 예식도 따로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식사는 양식으로 1인 8.7~13만원, 대관료는 200만원입니다.
6호선 녹사평역 3번 출구에서 가까운 이태원의 5성급 호텔입니다. 층고가 높고 웅장한 그랜드볼룸과 시그니처 계단이 있는 보태니컬가든을 함께 둬서, 원하는 분위기에 따라 둘 중 하나를 골라 진행합니다. 150~360명 규모로 양식 코스가 나오고, 웰컴 리셉션부터 본식과 애프터파티까지 호텔 안에서 이어집니다.
1호선 용산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호텔입니다. 라이트 그레이톤으로 꾸민 하모니스홀은 200~370명 규모로 모던 클래식한 분위기가 나고, 식사는 양식 코스로 1인 10만원입니다.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6호선 한강진역 2번 출구 쪽 단독 주택을 통째로 쓰는 하우스웨딩 공간입니다. 120~300명 규모로 식 진행에 여유가 있고, 디렉팅 업체와 식사가 검증돼 있습니다. 웨딩메뉴는 메인 요리에 샐러드바를 더한 구성으로 1인 9.8만원, 주차는 60분 4천원입니다.
4호선 삼각지역 12번 출구 쪽 전쟁기념관 안에 2023년 문을 연 컨벤션입니다. 층고 7m에 20m 길이의 긴 버진로드를 갖춘 파크홀과 로얄홀 두 개를 운영하고, 자연광이 드는 화사한 신부대기실이 있습니다. 삼각지에 있어 서울과 경기, 지방에서 모두 닿기 좋고 식사는 뷔페로 1인 13.9만원입니다. 폐백실은 없습니다.
6호선 이태원역 2번 출구에서 가까운 단독 공간으로, 한강진역에서도 도보 10분이면 닿습니다. 100~180명 규모로 공간을 원하는 대로 맞춰 꾸미고, 코스 요리 중심의 다이닝과 예식 이후 애프터파티까지 함께 잡을 수 있습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남산에 위치한 단독홀로, 실내와 야외를 5시간 통째로 쓰는 하우스웨딩 방식이라 하루 한 팀만 진행합니다. 실내정원 느낌의 가든홀과 서울이 내려다보이는 루프탑을 함께 쓰고, 컬러와 공간, 꽃은 1:1 상담으로 맞춰 잡습니다. 최소 100명에서 최대 250명까지 수용하며 식사는 뷔페로 나오고 주차는 100대까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