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현역에 위치한 우리은행 본점 웨딩홀을 방문했습니다. 적당히 어두운 조명에 버진로드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그래서 더 마음에 들었고, 너무 어둡지 않은 홀에서도 신랑신부가 굉장히 돋보였어요. 꽃도 풍성하게 장식되어 있어서 너무 예뻤습니다.
신랑신부에게 스포트라이트가 딱 되어 있어서 돋보였어요. 버진로드가 너무 높아서 상대방 쪽은 잘 안 보이긴 했지만 분위기가 너무 예뻐서 좋았어요. 이런 홀이 또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접근성과 시설
엘리베이터를 내리자마자 바로 보여서 찾기가 너무 쉬웠습니다. 다만 처음에 건물에서 입구 찾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20분을 헤매고 돌고 돌아서 입구를 찾아 올라갔습니다.
웨딩홀 분위기
버진로드가 굉장히 높았는데 짧았던 것 같아요. 버진로드가 높았던 만큼 신랑신부가 굉장히 돋보였습니다. 그리고 분위기 자체가 부드러운 분위기였고, 너무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조명으로 신랑신부를 더 돋보이게 만들었던 것 같아요. 의자도 굉장히 편했고, 천장도 높아서 다들 만족스러운 예식장일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