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속적으로 착용하는 주얼리는 목걸이뿐이에요. 명품이나 주얼리 욕심은 별로 없지만 웨딩링을 알아보려 이쪽 저쪽 알아보던 중에 반클리프 앤 아펠 알함브라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반클리프 앤 아펠의 알함브라 시리즈는 1968년 반클리프 앤 아펠에서 제작되었고 네 잎 클로버에서 영감을 받은 알함브라 주얼리 컬렉션은 그 자체로 시간을 초월하는 행운의 상징이 되었다고 합니다.
반클리프 앤 아펠의 알함브라 시리즈는 단순한 디자인이지만 다양한 소재, 컬러로 디자인되어 있어 색깔마다 다른 느낌을 주더라고요.
하지만 사악한 가격의 반클리프 앤 아펠의 알함브라 시리즈. 펜던트 가격뿐인데요 400만 원은 하네요. 예쁘지만 아직은 갖지 못한 워너비 주얼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