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쥬레에서 헤어 메이크업을 시작하기 전에 먼저 원하는 스타일이 있는지 물어봐 주셨어요. 요즘 트렌드에 맞춰 촌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해주셔서 정말 마음에 들었습니다.
수다 떨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몰랐어요
메이크업 원장님도 보조해 주시는 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어요. 헤어를 해주시는 실장님과는 정말 수다 완전 떨면서 해서 시간 가는 줄 몰랐습니다. 다들 너무 친절하셔서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은 정말로 없었습니다. 그 긴 시간이 길게 느껴지지 않을 정도로 지루하지 않게 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