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제 나이가 점점 들어가면서 친구들이 하나둘 시집을 가네요. 저는 언제가죠? 신랑신부님들이 많이 물어보세요. 플래너님들은 신랑신부들 시집 장가만 보내고 플래너님은 언제가실려구요? 힝.
여튼 11월 12일 토요일 제 친구 한명이 시집을 갔어요. 워낙 날씬하고 예쁜 친구라서 기대했는데 역시나 예뻤습니다.
예식장 – 웨딩시티
- 드레스: 웨딩디바
헤어+메이크업 – 순수 설레임점
친구야 이쁘구나! 둘이 같이 고른 드레스도 이쁘고 부케도 잘 어울리고 원베일도 굿! 오래만에 만난 친구들! 축하행.
아빠 손 잡고 신부 입장! 원베일이 예쁘게 끌리고 뒷태도 넘넘 예뻤음! 솔잎아 행복하게 오래오래 예쁘게 잘살아야행! 다시 한번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