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웨딩홀 이스턴베니비스는 가장 마음에 들었던 점은 홀이 널찍하다는 점이었어요. 홀이 어두워서 신부에게 딱 집중되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버진로드가 매우 길게 느껴졌어요. 이 점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은 좋을 것 같아요.
샹들리에가 매우 고급졌습니다. 차분한 분위기의 결혼식장 같아요.
홀 분위기
곳곳에 전시되어 있는 꽃병들과 조명, 그리고 샹들리에가 분위기를 한층 더 깊어 보이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천고가 높아서 웅장한 느낌도 났습니다. 또 생화인지 조화인지는 모르겠지만 곳곳에 꽃이 있어서 화사한 분위기도 났어요.
여러 식이 같이 진행되지 않아서 그런지 신부 신랑 측을 구별하기도 쉽고 좋았습니다. 접수대도 넓어서 가족들이 앉아 있기 좋을 것 같았어요. 접수대 로비 분위기는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스태프 분들도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셨어요. 홀이 어두워서 반짝이는 드레스를 입으면 예쁠 것 같아요.
식사도 맛있다고 들었는데, 식사는 하지 못해 아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