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1호선 계산역 1번 출구에서 가까운 단독건물 웨딩홀이에요. 베르테홀, 미엘르홀, 라비엔홀 세 곳이 있고 홀마다 분위기가 달라 하객 규모에 맞게 고를 수 있습니다. 식대는 8.2만원, 세 홀 모두 대관료는 1100만원이에요. 주차는 건물 뒤편 주차장에 500대까지 들어가고 두 시간은 무료입니다.
1호선 주안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컨벤션 웨딩홀이에요. 통유리 건물이라 홀 안에서 바깥 풍경이 그대로 보이고, 메이크업샵 같은 편의시설이 건물 안에 들어와 있어 예식 당일 이동이 적습니다. 엘리나홀 한 곳을 운영하고 250명부터 1300명까지 받을 수 있어요. 식대는 6.3만원, 대관료는 600만원이고 주차는 500대까지 됩니다.
인천1호선 작전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호텔 웨딩홀이에요. 오스카홀과 벨라지오가든홀 두 곳이 있는데, 벨라지오가든홀은 2024년 9월에 유러피안 정원 분위기로 리뉴얼해 다시 열었습니다. 천장이 높은 돔 형태에 벽면이 열리는 구조라 하우스웨딩처럼 진행할 수 있어요. 두 홀 다 식대 7.7만원, 대관료 800만원입니다.
1호선 도원역 1번 출구 인근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안에 있는 단독홀이에요. 2022년 11월에 문을 열어 시설이 새것이고, 특수조명과 음향을 갖춘 아레나홀에서 자연채광이 드는 테라스 가든을 함께 쓸 수 있습니다. 250명부터 800명까지 수용하고 식대는 6.4만원, 대관료는 590만원이에요. 주차는 2000대 넘게 댈 수 있어 하객이 많아도 여유가 있습니다.
인천1호선 문학경기장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예요. 인천종합터미널에서도 걸어서 10분이라 외지 하객이 오기에도 어렵지 않습니다. 채플 형식과 컨벤션 형태로 분위기가 다른 두 홀이 있어, CMCC홀은 대관료 650만원, 블리스홀은 500만원입니다. 식대는 두 홀 모두 6.8만원이에요.
인천아시아드 주경기장 안에 자리잡은 단독건물 컨벤션 웨딩홀이에요. 한 층에 예식과 식사 공간이 모두 있어 이동이 적고, 경기장 부지라 주차 공간이 넓습니다. 아시아드경기장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해 대중교통으로 와도 됩니다. 비아벨라홀, 그레이스홀, 브릴리에홀 세 곳이 있어 250명부터 1000명까지 받을 수 있고, 식대는 7만원에서 8만원, 대관료는 520만원부터 700만원까지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