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오스티엄은 로비가 넓고, 밥이 맛있어서 좋았어요. 로비에 소파도 있고 널찍해서 좋았습니다.
뷔페 종류도 굉장히 다양하고 맛도 훌륭했습니다. 특히 갈비탕이랑 소고기 초밥, 탕수육이 최고였고 낙지탕탕이도 있어서 몇 번 가져다 먹었어요. 생과일 주스도 있고 디저트 종류도 굉장히 다양했습니다. 축구장 뷰를 보며 식사하는데 은근 좋았습니다.
지하철역에서 도보로 이동 가능하고, 인천터미널과도 가까워서 좋았습니다. 인천문학경기장 내에 있어서 주차공간이 굉장히 넓고 좋았습니다.
무엇보다도 밥이 너무 맛있었어요. 다만 홀 천고가 너무 낮아서 답답해 보였고, 스크린이 작은 게 조금 아쉬웠어요.
버진로드가 단이 없고 그냥 장판 깔아놓은 것처럼 보여서 조금 촌스럽게 느껴졌습니다. 엘리베이터도 부족해서 그냥 걸어 올라갔습니다.
3층 웨딩홀 로비가 굉장히 넓었는데 로비에 간단한 간식거리가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인천에서 결혼식장 알아보시는 분들은 인천 문학경기장역 그랜드오스티엄 방문 상담 추천드립니다. 바로 앞에 야구장도 있어서 예식 보시고 야구 보러 가도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