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호선 인천역에서 중부경찰서 방면으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단독홀이에요. 하루 한 팀만 예식을 올려서 다른 팀과 겹치지 않고, 그랜드볼룸은 260명까지 앉을 수 있습니다. 식사는 뷔페와 양식 중에 고를 수 있고 주차는 2시간 무료예요.
영종도 영종해안남로에 있는 특급호텔로, 공항철도 인천공항1터미널역에서 호텔 셔틀버스로 이동합니다. 30명 소규모부터 900명 대규모까지 폭이 넓고, 천고가 높은 그랜드볼룸과 야외 가든에서 예식을 올릴 수 있습니다.
영종해안남로에 있는 5성급 호텔로, 한 타임에 한 팀만 받아 본식과 식사까지 3시간을 단독으로 씁니다. 푸른 잔디와 갈대가 있는 가든에서 야외 웨딩을 올리거나 실내 바움홀을 쓸 수 있고, 바움홀은 360명까지 착석 가능해요. 식사는 코스와 뷔페 중에 고를 수 있고 연회장 안에서 단독으로 이용합니다.
1호선 인천역 1번 출구 인근 제물량로에 있는 하우스웨딩 공간이에요. 전관을 180분 동안 한 팀이 단독으로 쓰고, 가든홀과 리움홀을 합쳐 300명까지 앉을 수 있습니다. 야외 예식이 기본이지만 비가 와도 실내로 진행할 수 있어요. 식사는 6.9~7.7만원대 뷔페로 나옵니다.
영종도 영종해안남로에 있는 호텔로, 공항철도 인천공항1터미널역에서 가깝습니다. 600명까지 들어가는 그랜드볼룸부터 70~160명 규모의 사파이어 에메랄드 체스가든까지 홀이 크기별로 나뉘어 있어 하객 규모에 맞추기 좋아요. 식사는 양식 코스로 나옵니다.
1호선 인천역에서 셔틀버스로 이동하는 서해대로의 대형 웨딩홀로, 2026년 4월에 문을 엽니다. 단독 건물에 단독홀 구조이고 300명부터 900명까지 수용하는 규모예요. 식사는 9만원대로 안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