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과창 스튜디오 촬영 생생후기
처음 전화로 연락을 주고 받았을때부터
스튜디오는 무조건 거울과창
이라고 하셨을 정도로
예전부터 거울과창이 로망의 스튜디오라고 했던
우리신부님
촬영날만 고대하고 기다렸었는데요.
사진 촬영 후엔
더욱 만족
완전 만족 하셨지요.
제가 봐도 원본사진 진짜 너~무 잘 나오셨네요
이제는 결혼식을 마치고
한창 깨볶는 신혼생활을 보내시고 계시겠죠
웃는 모습들이 행복하게 느껴지는,
개인적으로 마음에 드는 사진들
몇 장 공개해봅니다.
자연광의 화사하고 깔끔한 거울과창
신부님들께 사랑 받을만 하네요
우리 신부님 짱짱 이뿝니다.
스튜디오: 거울과창
드레스: 페리스브라이드
메이크업: 제노플라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