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5월에는 티파니가 두 개나 생겼어요! 하나는 친구들이랑 맞춘 팔찌! 하나는 생일 때 남자친구가 선물해준 목걸이!
생일날 받은 꽃다발이랑 착샷이에요. 너무나 행복했던 작년 5월.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부터 남자친구가 결혼하자고 신호를 줬던 것 같아요.
매일 끼고 다니다 올해 초에 줄이 끊어져서 수선했습니다. 수선비도 만만치 않더라고요.
그래도 예쁘니까, 열심히 끼고 다니려고요. 리턴투티파니 기본 목걸이는 주변에 하고 다니는 친구들이 몇 있는데 이 디자인은 아직까지 본 적 없어요. 가격이 물론 훨씬 차이 나긴 하는데. 목걸이 길이도 조절 가능해서 좋아요! 여자친구 선물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