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혼수가전은 LG에서 하고 싶더라구요.
엄마가 혼수가전으로 가져오신 LG 전자레인지(당시에는 금성이었겠지요?)를 작년까지 써서, LG 혼수가전은 믿음이 가더라구요. 남친하고도 이야기해봤는데 백색가전은 LG지~라며, 혼수가전은 LG를 최우선으로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가끔씩 혼수가전 대전! 하면서 LG 홈페이지에 뜰 때가 있는데, 그럴 때 들어가서 보면 또 저렴한 거 같더라구요.
저는 요즘 엘지 디오스의 얼음정수기냉장고가 너무 예뻐 보이더라구요. 안이 뚫려 있는 게 디자인이 참 센스 있는 것 같아요. 저렇게 음료를 쫙 진열하면 인테리어 효과도 나고 참 고급스러워 보이지요. 따로 정수기 설치할 필요도 없고, 색상도 깔끔한 색상을 좋아해서 제일 노리고 있습니다.
세탁기는 LG 오브제 라인이 참 색상 조합이 예뻐서, 건조기랑 세탁기를 함께 구매할 예정입니다. 건조기 있으면 삶의 질이 올라간대서 많이 기대 중이에요.
그리고 TV는 좀 좋은 것 사고 싶어서 LG 올레드 라인으로 지르려구요! TV에는 돈 좀 투자하기로 합의를 봤습니다. 가서 실물로도 봤는데 정말 화면이 깨끗하고 너무 예쁘더라구요. 둘 다 이 부분은 양보하지 말자! 이렇게 결론이 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