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의 데일리백 발렌시아가 가방을 소개합니다. 발렌시아가 가방 색상은 검정이고, 그래서 어느 코디에나 다 무난하게 잘 어울려서 데일리백으로 사용 중이에요. 데일리백으로는 발렌시아가가 참 좋더라고요. 회사 다닐 때도 편하게 가지고 다녀요.
발렌시아가 디자인도 그렇게 튀는 디자인도 아니어서 정말 잘 사용하고 있어요. 가끔 좀 가방에 변화를 주고 싶다 하면 참을 달아서 사용하고 있어요. 확실히 참을 다니까 또 다른 가방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좋더라고요.
요즘에 또 데일리백으로 가방을 사고 싶은데 발렌시아가만큼 들고 다니기 편한 게 없는 것 같아요. 그리고 사이즈도 딱 제가 원하는 사이즈에요. 너무 작아도 화장품이나 물 등 다 못 들어가는데 지금 제 발렌시아가 가방 크기 정도면 웬만한 물건은 가볍게 넣고 다니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물을 많이 마셔서 거의 생수를 가지고 다니는데 조금만 생수는 반쯤 먹고 넣으면 딱 잘 들어가더라고요. 그뿐만 아니라 책도 들어가고 크기가 넉넉해서 좋더라고요. 요즘에는 때문에 손 세정제도 가지고 다니는데 넉넉하게 다 들어갑니다. 그렇다고 다 넣지는 않고 무거운 거는 최대한 넣지 않으려고요. 암튼 데일리백으로 들고 다니기 참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