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옷을 정말 정말 사랑합니다. 옷 쇼핑을 너무 좋아해서 브랜드를 섭렵하고 있어요. 직구 카페 한섬 카페를 가입해서 엄청 들락날락거리고 있어요.
제 최애 브랜드는 한섬, 이자벨마랑, 마쥬입니다. 오늘은 이자벨마랑 버지니 원피스를 소개할까 해요. 이 날은 춘천에 놀러 갔을 때예요. 원래 길이가 더 짧은데, 제가 밑단을 뜯었어요. 한여름에 입어도 얇고 편해서 엄청 좋아요. 여름 원피스 딱 이거 하나 있어요.
이자벨마랑에 푹 빠져서 이자벨마랑 옷을 여러 가지 모았는데 이자벨마랑 라라야 스커트랑 이자벨마랑 블랙라벨 스커트 사진도 투척합니다.
이건 요즘에 잘 입고 다니는 이자벨마랑 알가 블라우스 입니다.
옷을 너무 좋아해서 패션 데일리 이벤트가 열려서 신나게 작성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