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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의 효도계획입니다

    저희는 결혼준비에대한 모든 것을 부모님께 손벌리지 않고 저희 부부의 힘으로 해나가고있어요.

    저희는 대학교육까지 시켜준것까지만 받겠다는 생각이 같아서 앞으로는 저희의 힘만으로 해내고 싶더라고요.



    부모님께선 이부분을 굉장히 고마워하셨어요. 모든걸 반반으로 부담하고 준비하고있고 너무나도 감사하게도 양가 부모님 모두 저희의 모든결정에 따라주시고 있어요. 그래서 큰 트러블없이 잘 해나가고 있답니다.

    제 자화자찬일수도 있겠지만 이것이 저희의 첫번째 효도?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두번째는 양가 부모님께 동일하게 용돈드리기! 입니당 양가 부모님들 경제적으로 어려우시진 않아서 설날, 추석, 어버이날, 생신 이정도로 용돈을 드리려고 생각중이에요!

    세번째, 함께 시간 많이 보내기!

    가끔은 부모님들 모시고 여행도가고 좋은것, 좋은음식 많이 구경드리고 싶어요! 팔려버린거예요.

    남아있는 것들은 모두 시들시들. 그래서 어쩔수 없이 스투키 화분 하나 샀답니다! 꽃보다.

    더 실용적인것 같아서 골라왔어요.

    근데 너무 귀여운거있죠. 밑에사진은 동생이 앙금떡케이크를 주문해놨떠라고요. 가족들과 어버이날기념으로 촛불불고 떡케이크 먹었답니당 근데 주인공이 왜 강아지인것 같이 사진이 나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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