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집 인테리어는 깔끔하게 했어요. 전세라 풀인테리어는 안하고 이곳 저곳 포인트를 줬어요. 2025년이 되면서 달력도 달았네요.
거실 커튼을 하늘하늘한 느낌으로 달아놔서 배경으로 많이 써요. 화이트톤이 깔끔하고 예쁘죠. 와인에 케이크도 한잔 하고 신혼집에서 신혼생활을 즐기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에는 베란다 창문에 전구트리도 붙였어요. 테이프가 약해서 계속 떨어지는 바람에 지금은 철거했습니다.
다음에 이사갈 때는 풀 인테리어해서 자랑해볼게요. 모두들 행복한 신혼생활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