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서부터 패션 아이템 발렌티노 클러치, 구찌 에밀리백, 마르니 트렁크백입니다.
보통 패션에 어울리는 정장스러운 백을 많이 구입하시는데 저는 평소 데일리룩에 어울리는 패션을 찾다 보니 약간 캐주얼한 느낌의 가방들을 사게 됐어요.
발렌티노 클러치는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좋을 뿐만 아니라 저 징들이 패션 포인트가 되어서 예쁘더라고요. 구찌 에밀리백은 예전에 아울렛에서 저렴한 가격에 득템했습니다.
마르니 백은 듣는 데 생소하신 분도 많으실 텐데 디자인은 익숙하실 거예요. 겨울 코트에 포인트로 주기에 딱이에요. 검정 코트나 갈색 코트 둘 다 너무 패션에 잘 어울리고 스트랩이 포인트입니다.
명품백을 살 기회가 흔치 않다 보니 신중하게 오래 들 수 있는 것 잘 고르셨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