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데이 후기+제이스포사+엔끌로에
안녕하세요.
이제 장마철은 끝난 것 같네요~~ 우리셀다 예신님들 휴가계획 알차게 준비하고 계시죠?
저두 빨리 휴가 가고 싶네요
오늘은 소개로 저와 인연이 된 신부님 웨딩데이 사진이에요.
우리신부님은 워낙 촬영하는걸 부끄럼을 잘 타셔서 웨딩촬영도 패스하시고,
본식만 진행하셨답니다.
그래두 웨딩촬영을 안하셔서 언니의 마음으로 동생의 마음으로
아쉬움이 있어 메이크업씬도 찍자고 제가 부탁드렸답니당.
어찌나 표정이 해맑고 좋으시던지
메이크업샵은 엔끌로에 입니다.
워낙 내츄럴하게 계시기 때문에 살짝 포인트감이 있는
엔끌로에 추천 드렸는데 너무나 이쁘네요.
드레스는 심플하면서 화사한 제이스포사로 초이스 하셨어요.
서로 친구에서 영원한 배우자로 알콩달콩
너무 보기 좋은 커플이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