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식 치르고, 산행을 다녀왔어요. 제주 가서 아름다운 자연경관 많이 보고 왔어요. 제주 정말 아름답더라고요.
한창 날도 더운데 너무 힘들었어요. 그래도 생각보다 사람이 많이 없고, 맛있는 거 많이 먹고 푹 쉬면서 힐링하다 왔어요.
저는 돌아다닐 걸 생각해서 나름 가성비 좋은 호텔로 결정했어요. 그런데 여기 서귀피안호텔! 요새 엄청 핫한 곳이더라고요. 금액대도 괜찮은 데다가 시설도 좋고 무엇보다 오션뷰! 신라는 진짜 소문대로 너무 좋았어요.
하루는 태풍이 와서 실외수영장을 이용 못해서 아쉬웠지만 그래도 수영할 거 다 하고 먹을 거 다 먹고 완전 힐링하다 왔어요. 저희의 이번 여행의 테마는 먹방이었기 때문에 정말 배고플 틈 없이 많이 먹다 온 것 같아요.
역시 제주는 맛있는 것들 천국이에요. 새별오름 옆에 있는 새빌이라는 카페인데 뷰가 장난 아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