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신라호텔로 신혼여행 다녀왔어요. 신라호텔 오기 전에 하얏트에 있었는데, 하얏트도 좋았어요. 그래도 신혼여행하면 신라호텔이죠. 수영장도 이용하고 저희는 와인&로맨스라는 것도 이용했어요.
연주 들으면서 13종 와인 마시는 건데 저희는 좋았어요. 사람도 없어서 거의 단독으로 공연을 눈앞에서 봤어요. 너무 좋았어요. 그리고 끝나고 겔랑스파 가서 전신 마사지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다들 가서 마사지 꼭 받으세요. 결혼식 피로가 싹 풀려요. 호텔에서 마사지까지 받으니까 진짜 신혼여행 온 것 같더라고요. 진짜 마사지 강추합니다.
피곤이 싹 가시고 진짜 1시간 말고 24시간 받고 싶었어요. 진짜 잠이 노곤노곤 오고 진짜 최고예요. 제주도 많이 돌아다녔는데 정말 신라호텔이 최고예요. 신라호텔에 살고 싶었어요.
진짜 돌아오기 싫었어요. 그리고 수영장에서 차돌짬뽕을 꼭 먹어야 된대서 먹었는데, 양도 푸짐하고 정말 맛있었어요. 양이 진짜 많더라고요.
수영장 가면 차돌짬뽕도 꼭 먹어보세요. 진짜 강추입니다. 신라호텔에만 있어도 이렇게 할 게 많고 볼 것도 많고 즐길 거리가 많아서 시간이 금방 가요.
그리고 참고로 하얏트는 꼭 라운지 이용하세요. 라운지 음식도 다양하고 호텔 사육 제대로 시켜주더라고요. 하얏트 라운지도 추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