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갔다 왔었어요. 마침 신랑도 쉬는 주말이라 얼른 예약해서 다녀왔네요. 집에서 전화가 엄청 왔었다는.
수영장 있는 호텔에서 수영도 하고 하루는 바다에서 수영만 했었는데, 좋더라고요. 여기 많이 보셨을 거예요. 좋더라고요. 여기 많이 보셨을 거예요.
선녀탕이라고 불리는 곳이에요. 외돌개. 사람 정말 많더라고요.
저희는 구명조끼도 챙겨 가고 스노클링도 했어요. 둘 다 수영은 못하는데 물놀이를 좋아해요. 사진 찍으러 도두봉을 갔었어요.
줄 서 있다가 사진도 찍었답니당. 제가 쉬는 날이 일정하지 않아서 주말에 쉬게 된다면 신랑이랑 하루라도 여행을 가더라고요. 제주도 또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