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표선면 민속해안로의 해안가에 있는 호텔이에요. 그랜드볼룸은 착석 800명까지 받고, 풀사이드를 배경으로 한 야외정원 예식은 500명까지 가능해서 규모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식대는 12~14만원, 대관료는 홀에 따라 440만원에서 550만원이고 꽃장식 비용은 165만원이에요. 연회 코디네이터가 상주해 큰 행사도 함께 준비합니다.
애월읍 평화로에 있는 곳으로, 공항에서 셔틀로 30분 거리예요. 야외 하우스가든이 네 곳 있어 가든 웨딩과 실내 예식, 브라이덜샤워나 프러포즈 같은 파티까지 치를 수 있습니다. 인터컨티넨탈호텔과 교류해 특1급 출신 셰프가 음식을 맡습니다. 야외 가든 예식은 30명 미만 소규모만 진행합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위치 보기성산읍 섭지코지에 있는 글라스하우스로,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지은 공간이에요. 전면 통유리로 제주 바다와 성산일출봉이 보이는 민트 레스토랑에서 식을 올립니다. 민트 B홀은 착석 40명까지 받고 하루 한 팀만 진행해서 조용하게 치를 수 있어요. 식대는 12~13만원, 대관료는 200만원이고, 본식과 함께 실내외 스냅 촬영도 가능합니다.
중문관광로에 있는 호텔로, 객실 29개를 갖춰 외국인 커플이나 소규모 예식에 맞습니다. 전통 야외웨딩 장소가 따로 있어 하우스 웨딩을 올릴 수 있고, 하루 한 팀만 받아요. 단독홀은 착석 100명까지 가능하고 식대는 11~25만원, 대관료는 300만원입니다. 식대와 대관료만 들고 꽃장식이나 외부 반입은 따로 진행할 수 있어요.
안덕면 녹차분재로에 있는 리조트예요. 7m 층고에 기둥 없이 1,440㎡로 펼쳐지는 랜딩볼룸이 제주에서 가장 큰 연회장이고, 제주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랜딩 리조트 가든도 있습니다. 5성급 호텔 셰프가 음식을 맡습니다. 하루 한 팀만 받아 단독으로 식을 치를 수 있고, 수용 인원은 10명부터 800명까지 폭이 넓습니다.
네이버 지도에서 위치 보기서귀포 태평로에 있는 리조트로, 제주 자연 속에서 하루 한 팀만 받는 프라이빗 웨딩을 진행합니다. 셰프가 직접 짠 맞춤 메뉴와 플로리스트와 함께 잡는 분위기로 식을 준비합니다. 수용 인원은 10명부터 190명까지라 가족 단위나 가까운 사람들끼리 치르기에 맞습니다. 주차는 4시간 무료이고, 식을 올린 뒤 투숙과 허니문까지 이어서 머물 수 있어요.
애월읍 평화로에 있고 공항에서 셔틀로 30분이면 닿아요. 하우스는 보증 10명에 최대 30명까지 받는 소규모 공간으로, 야외 하우스가든과 실내 예식을 다 치를 수 있습니다. 식대는 8만원, 대관료는 390만원이고 주차는 200대까지 됩니다. 인터컨티넨탈호텔과 교류한 셰프가 음식을 맡고, 야외 가든 예식은 30명 미만만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