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제주 해비치호텔 밀리우 코쿤 예약 팁, 일주일 전이면 이미 풀

    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해외길이 막혀서 신혼여행은 별 수 없이 제주도로 다녀왔어요. 결혼식 준비에 이사 준비에 정신없었고, 제주도 예쁜 숙소들이 이렇게 핫할 줄은 생각도 못했어요. 일주일 전에 예약하려고 보니 호텔밖에 없었어요. 해비치 호텔 객실 내부, 객실에서 본 뷰, 유튜버 우니의끼니님 좋아하는데 제주도 해비치 호텔 간 거 보고 저거다 하며 해비치 호텔 씨사이드뷰를 선택했습니다.

    호텔 1층에 밀리우라는 레스토랑이 있는데, 코쿤 자리는 이미 예약이 풀이더라고요. 기대하고 정장까지 챙겨 갔는데 진짜 제주도는 어디든 미리 예약 필수예요. 여러분, 아쉬운 마음 뒤로하고 바에서 와인 마시고 스파아리에서 90분에 25만 원짜리 스파 하며 플렉스 해버렸습니다. 호텔 스파는 처음이었는데 너무 릴렉싱 되더라고요.

    근데 계산할 때 약간 후덜했어요. 서귀포 남양수산에서 참돔, 지리탕도 그렇고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뷰 좋은 카페도 갔는데 이름이 뭐였더라. 거의 즉흥 여행이라 할 정도로 계획 안 짜서 불안하긴 했지만 유명한 맛집, 예쁜 카페 많이 돌아다녔습니다.

    스드메 최저가 견적 받기 웨딩홀 무료견적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