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로 건너뛰기

조카 돌보며 엄마 체험 두 달, 2세는 서른 넘어서요

    저희는 요즘치고 젊은나이에 결혼하는 편이라서 2세는 아직 계획없어요. 무조건 30넘어서 낳을거라서 다행히 아직은 좀 신혼을 즐길 여유가 있답니다~ 원래는 제가 애기들을 좋아해서 빨리 낳아서 키우고싶었는데 조카 태어났을때 거의 두세달 엄마체험을 해봤더니 질려버려서 애기 생각이 사라졌어요.

    애가 있고 없고의 차이가 제 삶에 엄청난 영향을 미치는걸 미리 체험해봐서그런지 저를 희생하면서 애를 키울 자신이없어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딩크도 좋다생각하는데 부모님도그렇고 남자친구도 받아들이질 못할것 같아요. 저는 아예없으면 없지 한명은 싫더라구요.자라면서 외로울것 같아서 만약 애를 낳는다면 2명은 낳을거예요!



    여러분은 2세계획 어떻게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