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호선과 1호선 동묘앞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단독홀이에요. 예식과 식사가 한 층에서 이어져 동선이 짧고, 200명부터 800명까지 받을 수 있어 하객이 많은 예식도 무리가 없습니다. 7~800석 규모의 넓은 연회장에 주차도 500대까지 동시에 가능합니다. 식사는 뷔페로 1인 7만원입니다.
1호선 종로5가역 2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교회 예식장이에요. 그레이스홀과 아가페홀 두 강당이 있는데 작게는 100명, 크게는 1000명까지 받을 수 있어 규모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2015년에 그레이스홀과 신부대기실, 폐백실을 새로 단장했고 문을 닫고 경건하게 식을 올릴 수 있어 교회 예식을 원하는 분들이 많이 찾습니다. 뷔페는 1인 5.7만원이고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4호선 혜화역에서 셔틀버스가 다니는 컨벤션이에요. 1시간 30분 간격으로 단독 진행해 식 사이가 붐비지 않고, 전통혼례실이 따로 있어 전통혼례도 올릴 수 있습니다. 성균관 일대라 예식 전후로 전통적인 배경에서 사진을 남기기 좋습니다. 뷔페는 1인 7.5만원,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3호선 경복궁역에서 10분 간격 셔틀버스가 다니는 4500평 부지의 단독 웨딩 건물이에요. 2시간 간격 분리예식과 3시간 간격 동시예식 중에 고를 수 있고, 그랜드볼룸은 착석 800석까지 받아 대규모 예식도 가능합니다. 대형 LED 미디어월이 있고 하객 주차가 모두 무료라 진행이 편합니다. 양식과 중식 코스, 120여 종 뷔페 중에서 식사를 정할 수 있고 그랜드볼룸 뷔페는 1인 13.3만원입니다.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북촌의 성당이에요. 200명부터 500명까지 받습니다. 혼인 예식은 성당 일정과 배미사 절차에 따라 진행되니 미사 안내는 성당 홈페이지를 확인하는 편이 좋습니다.
5호선 광화문역 2번 출구 근처에 있어 대중교통으로 오기 편한 단독홀이에요. 1층에 모든 시설이 모여 있어서 예식과 식사 동선이 짧습니다. 300명부터 550명까지 받고 뷔페는 1인 11만원입니다.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1호선 종로5가역 2번 출구 가까이에 있는 채플 웨딩홀이에요. 130년 역사의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 단독 건물에서 식을 올리는데, 새로 단장한 본관 1층 채플홀에서 예식을 하고 2층 피로연장에서 식사를 합니다. 유럽풍 본관과 모던한 신관이 함께 있고 150명부터 400명까지 받습니다. 식사는 네오트로 케이터링에서 맡아 뷔페로 1인 4.7만원이고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근처, 삼청로 한옥에서 올리는 야외 한옥 웨딩이에요. 하루 한 건만 진행하고 1부 본식 60~86명, 2부 애프터파티 30~70명 규모의 작은 예식에 맞습니다. 본식은 예식 전 준비까지 5시간을 쓸 수 있어 여유가 있고, 비가 오면 몽골텐트를 쳐서 진행합니다. 식사는 한우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한 이탈리안과 프렌치 코스로 1인 13만원입니다.
4호선 동대문역 9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종로구 유일의 특1급 호텔이에요. 그랜드볼룸이 착석 350석 규모라 200~300명 예식에 잘 맞는데, 보통 호텔 볼룸이 최소 350명을 보증으로 잡는 것에 비하면 부담이 덜합니다. 미디어월로 예식 분위기를 살리고 BLT 스테이크 같은 메뉴가 나옵니다. 식사는 1인 14~23만원이고 주차는 4시간 무료입니다.
5호선 광화문역 7번 출구 근처에 있는 특1급 호텔이에요. 그랜드볼룸과 누리볼룸, 가든테라스 등 공간이 여러 곳이라 하객 규모와 분위기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80명부터 400명까지 받고 1:1 상담으로 예식을 준비합니다. 주차는 3시간 무료입니다.
3호선 경복궁역 쪽에 있는 한옥 웨딩 장소예요. 흥선대원군 별장으로 지어진 한옥 건물 석파랑과, 신관 격으로 지은 현대식 건물 석파랑2.0이 함께 있습니다. 100명이 넘으면 두 건물을 모두 빌려야 하고 최대 150명까지 받습니다. 식사는 한식으로 1인 13만원입니다.
3호선 안국역 3번 출구에서 걸어 들어가는, 창경궁 곁 100평 규모 양옥의 복합문화공간이에요. 최소 10명부터 150명 안팎까지 받아 프라이빗한 스몰웨딩이나 전통혼례를 올릴 수 있습니다. 마당과 지상 1~2층 구조에 2층 테라스에서 창경궁 경치가 보여 하객들이 머물기 좋습니다. 피로연은 갈비탕 한상차림이나 2단 도시락, 케이터링 중에 고를 수 있고 1인 7.7만원입니다.
3호선 안국역 2번 출구 근처, 북촌 한옥마을에 있는 한옥 웨딩 장소예요. 하루 한 팀만 받아 식 시간에 여유가 있고 가족웨딩이나 스몰웨딩 같은 하우스웨딩에 맞습니다. 서울본관과 북촌 빈관, 컬쳐라운지 세 공간이 있어 10명부터 90명까지 인원에 맞춰 고를 수 있습니다. 식사는 호텔 케이터링으로 세미코스까지 선택할 수 있고 1인 7.7~10만원입니다.
3호선 안국역 1번 출구 근처, 북촌 한옥마을의 복합문화공간이에요. 하루 한 팀만 12시나 1시에 식을 올리고 10명부터 50명까지 받는 소규모 한옥 웨딩 장소입니다. 식사는 자체 연결된 케이터링 업체를 써야 하는데 업체에 따라 금액과 출장비가 다르고, 뷔페 기준 1인 7.7~12.1만원입니다.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 근처, 인사동 한옥에서 진행하는 가족웨딩 장소예요. 단독홀로 2명부터 40명까지 받아 정말 가까운 사람들끼리 프라이빗하게 식을 올리기 좋습니다. 식사는 한식으로 1인 12~15만원이고 주차는 2시간 무료입니다.
동묘앞역 6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단독홀이에요. 200명부터 800명까지 받아 하객이 많은 예식도 가능하고, 식 사이가 붐비지 않게 단독으로 진행합니다. 11층 스카이라운지에서 도시 전망이 내려다보여 사진 남기기 좋습니다. 뷔페는 1인 7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