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호선 을지로입구역 7, 8번 출구 바로 앞에 있는 특1급 호텔이에요. 크리스탈볼룸과 사파이어볼룸 같은 큰 연회장 외에 아테네가든처럼 20~32명 규모의 작은 공간도 있어서 가족 모임이나 상견례, 약혼식 장소로도 많이 씁니다. 주차는 3시간 무료로 됩니다.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 근처 호텔로, 2021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그랜드볼룸은 300~500명까지, 남산룸은 100~180명까지 들어가서 하객 규모에 맞춰 고를 수 있어요. 주차는 4시간 무료입니다.
2호선 을지로입구역 7번 출구에서 가까운 신세계 계열 특1급 호텔입니다. 그랜드볼룸은 천장 높이가 6.5m로 300~340명까지 수용하고, 작은 규모로는 라일락 연회장이 따로 있어요. 100년 역사를 가진 호텔이라 한국적인 분위기가 묻어납니다.
1호선 시청역 6, 7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호텔이에요. 특1급 호텔치고 소규모 웨딩이 활발한 편인데, 50~80명이 가능한 메이플홀과 100~300명 규모의 지스텀하우스가 있습니다. 22층 지스텀하우스에서는 서울시청이 내려다보이고 단독으로 쓸 수 있어요. 주차는 5시간 무료입니다.
2호선 을지로입구역과 4호선 명동역 사이, 두 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호텔이에요. 그랜드볼룸은 층고 5m에 버진로드가 20m로 200~500명까지 들어가고, 화이트와 브라운 분위기 중에 골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식은 180분 간격으로 여유 있게 잡히고, 주차는 200대 이상 됩니다.
3호선 동대입구역 5번 출구에서 셔틀버스가 다니는 호텔입니다. 다이너스티홀은 300~700명까지 들어가는 대형 연회장이고, 영빈관은 200~330명 규모예요. 미쉐린 3스타 한식당 라연을 비롯해 중식당 팔선, 프렌치 콘티넨탈의 메뉴를 웨딩 식사로 고를 수 있습니다.
1호선 시청역 4번 출구에서 가까운 컨벤션으로, 20층 국제회의장을 단독으로 씁니다. 주말과 공휴일에 12시와 16시 하루 두 번 예식이 진행되고, 300명부터 700명까지 예식일에 따라 인원을 조정할 수 있어요. 지하 1~3층에 230대까지 3시간 무료 주차가 됩니다.
2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에서 도보 3분, 서울역과도 가까운 웨딩홀이에요. 한 층을 단독으로 써서 채플홀 하나만 운영하고, 예식은 90분 간격으로 잡혀 여유가 있습니다. 식사는 호텔 뷔페 수준으로 나오고, 생화 장식을 더한 모던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요.
2호선 시청역 9번 출구와 서울역에서 갈 수 있는 단독홀이에요. 라비제홀 하나를 1시간 30분 간격으로 분리 예식하고, 층고가 7m로 높습니다. 남산과 인왕산, 북한산이 보이는 위치이고 주차는 동시 500대까지 가능합니다. 환복 공간과 수유실도 갖춰져 있어요.
2호선 을지로4가역과 3, 4호선 충무로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셔틀버스도 다니는 호텔입니다. 헤스티아홀은 250~500명, 뮤즈홀은 200명 규모이고, 뮤즈홀은 2025년 9월에 소규모 하우스웨딩용으로 리뉴얼해 다시 열었어요. 뷔페 메뉴가 130여 가지로 많고 예식은 90분 간격입니다.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 근처의 웨딩 전용 단독 건물이에요. 유럽 신전을 본뜬 그레이스홀, 복층 계단에 천장이 열리는 아이리스홀, 야외 정원 느낌의 루아르홀까지 분위기가 다른 세 홀이 있습니다. 루아르홀은 소규모 웨딩도 가능하고, 풍선 세레모니 같은 프로모션을 자주 진행해요.
2호선 충정로역 4번 출구 근처에 있고 서울역에서 셔틀버스가 다니는 웨딩홀이에요. 18층 다산홀을 단독으로 쓰는데 천장 높이 8m에 버진로드가 18m이고, 연회장은 16층에 800석 규모로 따로 있습니다. 엘리베이터가 9대라 하객 이동이 수월하고, 식사에는 갈비탕이 나옵니다.
3호선 충무로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전통 한옥 예식장이에요. 한옥으로 둘러싸인 중정에서 매주 일요일 하루 두 팀만 전통 혼례로 진행합니다. 50~70명 규모의 단독홀이라 가까운 가족과 지인 중심으로 치르기 좋아요.
2호선 을지로입구역 5번 출구에서 가까운 명동의 예식장이에요. 하루에 한 팀만 받아 뱅커스클럽홀을 단독으로 쓰고, 150~300명까지 들어갑니다. 고층이라 남산타워와 시티뷰가 보이고, 반얀트리 호텔의 식사가 제공돼요. 지하 주차장이 넓고 3시간 무료입니다.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에서 남산순환버스로 갈 수 있는 호텔이에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로 꾸민 크리스탈볼룸은 100~200명 규모이고, 남산 경관을 배경으로 한 남산테라스에서는 야외 예식도 됩니다. 다만 야외 예식은 5~6월과 9~10월 초에 18시로만 가능하고, 비가 오면 실내홀로 옮겨요. 최소 50명부터 진행합니다.
3, 4호선 충무로역 1번 출구 근처의 단독홀이에요. 도심 속 대저택 분위기로, 100명 이상 소규모 하우스웨딩부터 최대 400명까지 가능합니다. 단독홀을 210분 동안 쓰면서 실내와 테라스, 야외 중에 골라 진행할 수 있고, 식사는 한식과 양식 중에 선택돼요. 지하에는 맥주 펍이 있어 파티 공간으로도 씁니다.
1, 2호선 시청역 3번 출구, 5호선 광화문역에서 가까운 호텔이에요. 150~220명의 글로리아홀부터 24~32명 규모의 사파이어룸까지 크기별로 네 개 홀이 있어 인원에 맞춰 고르기 좋습니다. 꽃 종류와 타입은 협의해서 정하고, 200명 이상 계약하면 객실 1박과 결혼 1주년 식사권을 줍니다. 주차는 3시간 무료예요.
2, 6호선 신당역 11번 출구와 연결되는 웨딩홀이에요. 1400평을 단일 규모로 쓰고 피에스타홀에서 100~220명까지 예식하는데, 시간은 2시간 30분으로 여유 있게 잡힙니다. 식대가 5.8만원으로 합리적인 편이고 주차는 2시간 30분 무료입니다.
4호선 명동역 5번 출구와 바로 연결되는 밀리오레호텔 18층 스카이라운지에 있어요. 도심 속 야외정원을 갖춘 루프탑 공간으로 리뉴얼했고, 동시와 분리를 합쳐 250~300명까지 식사가 가능합니다. 남산타워와 서울 시내가 내려다보여 야경을 살린 나이트웨딩에 어울려요. 호텔 건물 안에 300대 주차 공간이 있습니다.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과 연결되는 호텔이에요. 루프탑에서 150~200명 규모로 하루 두 번 단독 예식이 진행되고, 대형 미디어월과 음향 영상 장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200명 안팎 인원에 맞는 연회장이라 식사 메뉴와 아이템을 폭넓게 고를 수 있어요.
1, 2호선 시청역 7번 출구와 4호선 회현역에서 가까운 메리어트 계열 호텔이에요. 19층 테라스194는 야외 50~60석 규모로 루프탑 나이트웨딩에 쓰이고, 3층 한양룸은 통유리로 채광이 좋아 약혼식이나 30명 미만 소규모 예식에 맞습니다. 두 공간 모두 40~150명 안에서 진행돼요.
2호선 을지로입구역 6번 출구 근처 호텔의 19층 레스토랑에서 하는 스몰웨딩이에요. 통유리로 남산뷰가 보이고 60명부터 100명 안팎까지 들어갑니다. 꽃장식을 직접 가져올 수 있어 비용 부담이 적고, 서울역에서 차로 5분 거리라 지방 하객이 오기 편해요. 주차는 호텔에 차량 등록을 하면 무료입니다.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 근처, 남산 아래 자리한 하우스웨딩 공간이에요. 250~400명 규모의 보타닉 글라스홀과 150~300명의 크레스트가든이 있는데, 화원처럼 꾸민 전용 공간에서 프라이빗하게 진행됩니다.
3호선 약수역 3번 출구 근처의 복합 문화 공간이에요. 갤러리홀과 야외 루프탑 가든, 레스토랑 세 곳에서 30명부터 200명까지 예식할 수 있어 작은 규모에 잘 맞습니다. 식대가 5.6만원으로 부담이 적고, 셰프와 플래너, 플로리스트가 함께 진행해요.
4호선 명동역 3번 출구 근처에 2022년 11월 문을 연 신축 호텔이에요. 르메르디앙과 목시를 함께 둔 국내 첫 메리어트 듀얼 브랜드 호텔로, 미드 센추리 룸은 30~100명, 르 살롱 스위트는 10~16명 규모입니다. 예식 후 목시호텔 바에서 애프터파티를 할 수 있고, 명동이라 외국인 하객이 관광하기에도 좋아요.
4호선 회현역 7번 출구 근처, 조선호텔 앤 리조트 계열의 부티크 호텔이에요. 19세기 프랑스 벨에포크를 모티브로 꾸민 곳이라 마크다모르나 여배우의 계단 같은 촬영 스팟이 있습니다. 이벤트룸은 20~56명 규모로 하루 한 팀만 단독 진행하고 예식 시간도 자유롭게 정할 수 있어요. 미쉐린에 오른 팔레드신과 라망시크레 셰프의 웨딩 메뉴가 나옵니다.
2, 4, 5호선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11, 12번 출구 지하 2층과 바로 연결되는 웨딩홀이에요. 2025년 12월에 문을 연 곳으로, 단독홀에서 200~400명까지 예식합니다. 모던함과 클래식을 섞은 인테리어이고 식대는 9.3만원이에요.
남대문 지역에 있는 메리어트 계열 비즈니스 호텔이에요. 19층 테라스194는 야외 50~60석으로 숭례문이 보이고 스위트룸이 신부대기실로 이어져 루프탑 나이트웨딩 선호도가 높습니다. 3층 한양룸은 통유리로 채광이 좋아 약혼식이나 30명 미만 예식에 쓰이고, 2층 모모카페는 라이브키친을 갖췄어요. 40~150명 규모이고 50명 이상 계약하면 예식 당일 스위트룸과 1주년 식사권을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