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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역세권에 위치한 아벤티움 웨딩홀 계약후기


    저는 아벤티움 웨딩홀에 지하철을 타고 갔는데요, 충정로역 4번출구로 나와 한 5분정도? 미만으로 직진해서 걷다보면 바로 앞에 아벤티움 웨딩홀이 보입니다. 횡단보도 건너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3층에 올라오면 오른쪽에 홀이 있고, 왼쪽은 예약실이 있어요.

    엘레베이터를 이용하시면 바로 홀이 있는 곳이 나온답니다, 눈에 뛰는건 바로 로비 접수대인데요. 접수대 양가 중간에 광고 하는거처럼 보이는 배너 같은게 있어요. 그리고 홀 입구 쪽에 사진연출 스크린처럼 쏘는 것같은 사진 연출을 할수 있습니다.근데 별도 비용이라고 해요.

    신랑 신부가 마주 보는 사진이면 연출하는데 정말 이쁠것 같더라구요. 신부대기실 바로 앞이 홀이라 동선이 가깝고 안쪽에 화장실이 있어서 좋아요. 그리고 혼주대기실과 수유실 등 이용시설이 혼잡하지 않게 따로 2층에 마련 되어있어 좋았어요. 연회장은 바로 같은 층에 마련되어 있고, 스크린이 앞뒤로 설치 되어 식사를 하면서도 볼수 있데요, 홀은 화이트와 나무색으로 모던하고 클래식한 분위기랄까? LED조명을 싫어 하신다면 아벤티움 강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