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렉 회원님들 결혼준비를 하면서 제일 힘들었던 게 신혼집 구하는 게 아니었나 싶어요. 신랑, 예신의 직장 위치가 달라서 신혼집 구하는데 너무 어렵더라고요.
처음 집을 알아보는 거라 어디에 알아봐야 할지 너무 막막하더라고요. 그래서 ‘다방’이라는 어플로 알아봤는데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 원하는 집을 선택하기가 쉽더라고요. 다방 어플로 집을 확인한 뒤 부동산에 연락을 했어요.
부동산에 우리가 원하는 기준을 설명하고 신혼집을 알아보게 됐습니다. 고맙게도 신랑이가 저를 배려해서 제 직장이 가까운 곳으로 신혼집을 알아보게 됐어요.
그리고 혼자 있을 저를 위해서 보안이 중요했어요. 그래서 CCTV도 많고, 상권이 많아 보안이 좋은 곳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집을 구하다 보니 신혼집을 구할 때 요령이 생기더라고요. 본인들만의 기준이 다 다를 거라고 생각해요. 일단 기준을 세워서 그 기준에 부합하는지 아닌지 체크해보시면 집 구하는 데 있어 조금은 수월하실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