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뭔가 자꾸 사고 싶어져요. 집에 오니 주문한 택배가 와 있네요. 요즘 유행하는 집게핀 구매해봤는데 마음에 드네요.
예전에 집게핀이랑 곱창밴드가 한창 유행이었었잖아요. 유행은 돌고 돈다고 다시 유행인 거 보니 신기해요. 머리숱이 많은 편이 아니라 작은 거 구매했는데 예쁘더라고요. 머리도 많이 길렀는데 다 집혀요.
본식 끝나면 머리 짧게 자를 생각이라 못 사용할 것 같은데 예비 신부님들도 요즘에 소소하게 구매한 것들 있나요? 옷도 사고 싶고 여행도 제대로 못 가는데 뭐가 사고 싶은 게 많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