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직업이 프리랜서이구 신랑이는 회사원이에요. 그래서 일단 신랑이 회사 위주로 구하려고 하고 있고 또 사실 시댁에서 도움을 주실 예정이라서 저도 중간 위치에 가고 싶은 마음도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남편이 집에 일찍 오면 좋잖아요.
신혼집은 일단 천호 쪽이고 신랑이 회사 셔틀버스 가까운 쪽으로 구해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저희는 처음부터 그렇게 큰 욕심은 없어서 방 두 개에 거실 하나만 있어도 행복할 것 같아요.
지금은 신랑이 회사 근처로 가지만 나중엔 아이를 위해 돈 열심히 모아서 학군 좋은 곳으로 이사가려구요. 저희 맨날 둘이서 3년 안에 아파트 자가 들어간다 주문 외치면서 살아요. 꼭 3년 안에 자가 아파트 들어가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