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가방을 선물로 짠! 지금까지 짠순이 인생으로 살다가 결혼 전 처음으로 명품 가방을 갖게 되다니 기분 좋네요.
이거 사고 가방 한 개 더 사려고 좀 저렴한 편인 알마 비비 샀는데 막상 생각이 바뀌어서 그 돈으로 미국 주식 시작해 보려고요. 어쨌든 기분은 좋네요. 자랑해서 죄송합니다.
남들 다 찍는 오렌지 박스 샷.
실물이 더 예쁘네요.
근데 알마 비비 관리 힘들어서 다미에 살걸 했나 싶긴 한데 그래도 첫 명품이니 관리 잘하면서 예쁘게 써보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