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에 위치한 더파티하우스를 처음 방문했어요.
야외 스몰웨딩은 처음이라 야외인 홀이 제일 마음에 들었어요. 날씨가 너무 좋아서 분위기 역시 최고였어요. 야외식이지만 건물 내부에도 앉아서 식을 볼 수 있어요.
야외다 보니 약간 어수선한 느낌이 있긴 했어요. 하지만 마이크 스피커 컨디션도 괜찮아서 특별한 문제 없이 잘 끝낸 것 같았어요.
플라워 장식이 많이 되어 있지는 않은 편이라 엄청 깔끔했어요. 더파티하우스는 단독홀 느낌이라 헷갈리지 않고 결혼식을 볼 수 있었네요.
축의금 접수대는 건물 내부에 준비되어 있었어요. 스몰웨딩을 진행하는 곳이다 보니 내부가 그렇게 크지는 않았어요. 하객분들이 적어서 복잡하지는 않았지만 북적이긴 했어요.
더파티하우스는 결혼식뿐만 아니라 돌잔치 등 대관해서 파티할 수 있는 공간이더라구요.
단독홀 느낌이기 때문에 하객분들이 다른 홀로 갈 염려 안 해도 되더라구요.
야외에서 뷔페로 진행되었는데 바베큐를 했어요. 야외라 그런지 진짜 파티하는 느낌이었어요. 저는 아쉽게 식사는 못했지만 드시는 분들은 만족해서 드시는 것 같았어요.
실내에도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서 혹시나 날씨가 안 좋으면 내부에서도 행사를 진행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게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