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1월 말일에 예식인데 신혼집을 담주에 입주해요. 그래서 예랑이는 5월부터 집들이 겸 청첩장을 주자고 하네요. 집들이하고 (5월~6월) 나중에 청첩장 모임(9월~10월)을 굳이 두 번 해야 하나 싶대요. 그리고 가능하면 저희는 결혼식 후에 연말 모임 겸 뒷풀이도 할 계획이라 그 금액 무시를 못하겠더라고요.
식 다가오면 모바일 청첩장 돌리고 뒷풀이로 대접하고. 어차피 집들이는 친한 지인들만 부를 계획이라 양해 구하면 상관없겠지 라고 둘 다 생각은 하고 있는데 다렉 분들은 빨리 받는 청첩장 어떨 것 같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