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동기들이랑 해외여행을 위해 10만 원씩 모았는데 작년에 때문에 해외를 못 갔어요.
친구들이랑 아쉬운 마음에 양평으로 여행을 다녀왔어요. 예쁜 숙소 잡고 잘 놀다가 해외여행도 못 가는데 티파니 플렉스나 하자 하고 다음 날 가장 가까운 하남 스타필드 가서 티파니에서 우정팔찌 맞췄습니다.
하트 참이 여러 색이 있지만 그래도 첫 명품, 티파니 팔찌 티 내보자면서 민트로 골랐어요.
언제 봐도 설레는 민트 쇼핑백. 티파니 사랑해.
넷이 하루 동안 170만 원 정도 썼나 봐요. 처음으로 친구들이랑 플렉스해 봤어요. 여행 못 가니까 이렇게 쓰게 되네요. 다음 주에 이 친구들이랑 강릉여행 가는데 티파니 우정팔찌 잘 끼고 왔는지 확인해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