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데일리로 신고 다니는 플랫슈즈 추천해요. 바로 쿠에른 발레리나 슈즈인데요. 쿠에른 발레리나 슈즈는 이름답게 발레리나 토슈즈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고 해요.
쿠에른 발레리나 슈즈는 현재 요 세 가지 색상만(블랜디 블랙 토프) 있는 것 같아요. 저는 예전에 구입해서 요 골드색이랍니다.
쿠에른 발레리나 슈즈는 계절 타지 않고 쭉 신을 수 있고 원피스나 데님에도 찰떡같이 어울리는 아이에요. 발도 슬림해 보이는 효과가 있고 드라이빙 슈즈이기도 해서 뒤에는 요렇게 되어 있답니다.
쿠에른 발레리나 슈즈의 포인트는 뒤에 달린 태슬이에요. 이 태슬로 사이즈 조절할 수 있고 신발 뒤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요. 플랫은 발이 피로하고 불편하다는 편견을 깨준 쿠에른 발레리나 슈즈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