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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디아 화려한 비즈 벨라인 드레스 입어본 후기


    클라우디아 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맨 처음 방문한 웨딩 박람회에 전시된 잔잔한 오프숄더의 풍성한 벨라인 드레스의 마네킹 전시를 보고 반해서 어디 건지 살펴보고 선택하게 되었어요. 처음에 반한 드레스라 그런지 지정으로 드레스 투어 없이 선택하기도 했고요.

    친구들 결혼식 다니면서 나는 벨라인에 잔잔하고 화려한 느낌의 비즈가 있는 드레스를 골라야지라고 항상 생각하고 있다가 맘에 드는 드레스를 발견해 선정한 거다 보니 만족 100프로예요. 스튜디오 촬영 때 비슷한 느낌의 본식 드레스를 입고 촬영했는데 너무 사진도 잘 나와서 본식 드레스도 비슷한 느낌의 드레스로 선택했어요.

    클라우디아 에서 본식 웨딩드레스를 선택한 기준은 우선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제가 원하는 비즈에 화려한 벨라인의 드레스가 너무 맘에 들어서였어요. 제가 어깨가 좁은 편이라 파워 숄더로 팔을 조금 가린 드레스를 찾았는데 딱 그런 디자인에 청순하면서 화려한 느낌의 드레스를 추천해주셨는데 이거다 싶더라고요.

    그 비슷한 류의 비즈와 숄더와 풍성함이 비슷한 드레스를 여러 차례 입고 맨 처음 권해주신 드레스로 선택했는데 일단 신상이라는 점과 팔뚝을 커버하고 화려한 비즈가 어두운 홀에 너무 잘 어울릴 것 같아 선택했어요. 예랑이도 저에게 잘 어울린다고 적극 권하기도 했고요.

    스튜디오 촬영 시 잘 어울렸던 드레스 위주로 고르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스튜디오 촬영 시 풀메를 하기도 하고 하니 그때 어울렸으면 본식 때도 똑같은 분위기가 날 거라 생각해요.

    그리고 저는 확고한 취향이 있었어서 사진 자료가 따로 필요하지 않았지만 사전에 원하는 디자인의 사진을 준비해 가도 좋을 것 같아요. 그리고 자신의 단점을 보완해줄 수 있는 디자인이 뭔지 물어보고요. 요청해도 괜찮고요. 그리고 가봉 시 수선 가능한 부분들이 있으니 꼭 요청하세요. 예를 들어 어깨에 뽕을 더 넣는다든지 가슴골을 불투명하게 덧대서 가려달라든지 그런 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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