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가방이었어요. 근데 저는 아무래도 잘 안 들게 되는 것 같아요. 구매는 한 3년 된 것 같은데 실제로는 20번도 안 들었던 것 같아요. 그래서 거의 새것 같아요.
며칠 전에 엄마가 보더니 안 들고 다닐 거면 그냥 엄마가 쓰게 달라고 해서 아마 엄마에게 선물로 드릴 것 같아요.
가방이 생각보다는 무거워요. 그래도 너무 격식 스타일 아니어도 스트랩 때문에 데일리 옷에도 무난하게 잘 들었어요. 손으로 들거나 옆으로 어깨에 걸쳐도 예쁜 모델인 건 확실해요.
클래식해서 참 예쁜데 너무 나 루이비통 이야 이러는 것 같아서 손이 자주는 안 가게 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