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탬퍼를 썼는데 전 탬퍼는 맞지 않았어요. 너무 너무 더워요. 안 그래도 몸에 열도 많은데 그래서 스턴포 쓰려고 마음먹고 돌아다녔어요.
2군데를 돌아다녔는데 요즘 물류 대란이라 지금 사도 1월에나 받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중요한 건 지금 물류 때문에 매트리스 가격이 오를 거란 사실이에요. 가격도 가격이지만 제가 원하는 상품을 구매하지 못할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부랴부랴 남편과 돌아다녔고 룸에이에서 10월 행사도 하고 있고 프레임 종류도 많아 그날 바로 결제했어요. 언니네가 스턴포 쓰는데 엄청 만족을 하고 있는지라 저도 너무 너무 기대가 된답니다.
매트리스 사실 분들은 빨리 움직이셔야 할 듯해요. 물류가 언제 풀릴지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