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부님들. 저희는 집 계약을 하고, 결혼식이 미뤄지는 바람에 신랑이 혼자 6개월 가량 신혼집에서 살았답니다.
혼자 사는 동안에는 자취하는 기분 + 살림도 해봐야 아는 거다! 라는 느낌으로 신혼집을 미리 꾸미거나 하지 않았어요. 사실 엄청 귀찮기도 했고요.
그래서 결혼식 이후 슬슬 꾸미고 있는데 인테리어가 여간 어려운 게 아니더라고요.
이곳은 침실입니다. 다 저렴이 가구로 했어요! 아직 인테리어 중인데 카펫이나 러그를 깔까 하는데 먼지 날림이 심할까 봐 고민이에요. 러그 추천해 주실 분.
이건 정말 엄청난 서칭과 고민 끝에 구매한 소파예요. 저희 집이 투룸 오피스텔이라 작아서 거실에 맞는 소파를 찾기가 정말로 어려웠어요!
이건 가로 176cm이고 제일 중요한 건 커버 전체 분리가 가능해서 전체 세탁이 가능합니다! 청결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일인입니다.
이건 대략적인 사이즈 참고예요. 아직까지는 꾸며가고 있는 신혼집이에요. 아직 티비도 없답니다.
모두 예쁜 신혼생활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