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중앙선 운정역 1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있는 단독홀이에요. 천장고가 11m로 높아서 탁 트인 느낌이고, 한 건물을 한 예식만 쓰기 때문에 다른 팀과 하객이 섞이지 않습니다. 착석 기준 150명 규모이고 식대는 6.3만원, 대관료는 500만원입니다.
광탄면 골프장 안에 있어서 도심에서 벗어나 초록 자연을 배경으로 예식을 올리는 곳이에요. 3월부터 11월까지는 야외 가든웨딩, 그 외 기간에는 힐하우스 루프탑에서 진행할 수 있어 분위기를 골라 정할 수 있습니다. 예식 간격이 5시간이라 서두를 일이 없고, 클럽하우스 셰프가 친환경 식자재로 메뉴를 냅니다. 야외 가든은 최대 1000명까지 수용되고 식대는 6.6~8.8만원입니다.
경의중앙선 금촌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단독 웨딩 건물이에요. 한 층에 예식홀과 신부대기실, 폐백실이 같이 있어서 동선이 짧고, 홀 정면 양쪽에 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있습니다. 롯데호텔 출신 셰프가 식사를 맡고, 착석 160명 규모에 식대 5만원, 대관료 100만원으로 가격 부담이 크지 않습니다.
운정역에서 셔틀버스로 연결되는 테마파크 안에 있는 곳이에요. 3시간 30분 간격으로 500평 가든과 2층 건물을 한 팀이 통째로 쓰기 때문에 하객이 섞이지 않고 여유롭게 진행됩니다. 중세 건축 양식의 채플홀에서 하는 실내 예식, 40m 버진로드가 깔린 잔디 정원의 대규모 야외웨딩, 유럽식 정원의 소규모 가든웨딩 가운데 골라서 할 수 있어요. 하객은 테마파크에 무료로 입장하고 예식이 끝난 뒤 놀이기구도 즐길 수 있습니다. 식대는 7.7~8.8만원입니다.
경의중앙선 문산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0분 안쪽에 있는 예식 전용 단독 건물이에요. 건물 한 채에 홀 하나라 다른 예식과 겹치지 않고, 앞쪽에 무료 공용 주차장이 있어 주차가 넉넉합니다. 식사가 맛있기로 알려진 곳이고 식대 5.7만원, 대관료 99만원으로 합리적인 편입니다. 착석 기준 150명 규모입니다.
운정역 1번 출구에서 5분 거리에 있는 단독홀이에요. 천장고 11m의 높은 일반홀에서 예식이 진행되고, 한 건물을 한 팀이 써서 다른 하객과 동선이 섞이지 않습니다. 최소 보증 200명에 최대 1200명까지 수용되고, 식대는 3.4~5.8만원, 대관료는 40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