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이 착용하고 나왔던 로즈몽시계! 저도 가지고 있는데 너무 예뻐요. 동그란 시계만 차다 스퀘어 시계 차니까 뭔가 고급짐이 뿜뿜하고요. 실버 컬러도 있는데 실버도 너무 이쁘더라고요. 전 로즈골드가 어울리는 톤이라 로즈골드를 선택했지만요.
면세쇼핑하면 로즈몽시계 저렴하게 살 수 있는데 요즘은 면세쇼핑을 못하니 너무나 슬프네요. 겨울에는 아무래도 다 가리다 보니 시계 찰 일이 잘 없고, 슬슬 팔목 드러내는 계절부턴 로즈몽시계를 꼭 착용하게 되는 것 같아요.
시계는 폰으로 보는 습관이 버려지지 않아서 사실 패션용으로만 로즈몽시계를 차는 것 같습니다. 로즈몽시계 열심히 뽕 뽑으려다 보니 애플워치는 사게 되지 않네요. 이런 패션시계도 여러 개 갖고 있으면 데일리룩에 어울리는 시계 착용하면서 분위기 내기 좋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