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슈즈로 구매한 소다 제품이랍니다. 저도 솔직히 비싼 웨딩구두 사고 싶었지만 판교 현백 가서 여기저기 당겼는데 소다가 제일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앞색과 뒤색은 달라요. 앞은 은색 빛이 돌지만 뒷부분은 약간 분홍? 그런 빛이 든답니다. 평소에도 잘 신고 당길 수 있는 무난한 스타일
현백에서는 신어보고 인터넷으로 주문했어요. 가격 차이가 십만 원 정도 차이 나더라고요. 이래서 인터넷 검색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너무 이쁜 웨딩슈즈 신랑이가 사줬답니다.
8일 날 웨촬 있는데 가져갈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