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티웨딩홀은 신부에게 집중되어 있고 신부대기실 장식도 너무 예뻤어요. 그리고 환해서 사진도 되게 잘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더욱더 좋았어요. 되게 깔끔해서 인상 깊게 남았습니다.
예식장 분위기
티웨딩홀 투데이홀에서 예식이 진행되었는데 홀 내부가 좁았어요. 그래서 뭔가 빈 공간 없이 꽉 차 보여서 오히려 좋은 점도 있더라고요.
그리고 버진로드도 꽃으로 예쁘게 꾸며 있었고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결혼식 진행도 원활하게 되어서 볼 때 시간도 빨리 갔습니다.
버진로드도 꽃으로 예쁘게 꾸며 있었고 숲속에 온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하객 동선과 혼잡했던 부분
처음 봤을 때는 너무 복잡했어요. 사람들이 정말 많았거든요. 두 개 홀(투데이홀, 투게더홀)이 같은 층에 있어서 하객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리고 다 30분 타입으로 되어 있어서 신랑, 신부 이름을 잘 봐야겠더라고요. 그리고 축의금 봉투 적는 공간도 너무 좁아서 좀 답답했어요.
신부대기실과 예식홀 내부는 전체적으로 예뻤습니다. 홀 안에서 불편한 점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주차장이 되게 좁고 복잡해요. 티웨딩홀 주차장이 만차면 그 건너편 롯데마트 주차장에 차를 대라고 해요.
그리고 같은 층에 홀이 두 개 있어서 예식이 동시 진행되다 보니 너무 사람들이 많아서 답답하고 복잡했습니다.
좋았던 점
- 신부대기실 장식이 예쁘고 환해서 사진이 잘 나옴
- 신부대기실이 깔끔하고 예식 진행이 원활했음
- 버진로드가 꽃으로 예쁘게 꾸며져 있었음
아쉬운 점
- 처음 봤을 때 복잡하고 사람들이 많았음
- 축의금 봉투 적는 공간이 너무 좁았음
- 주차장이 좁고 복잡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