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계절이든, 몸에 걸치는 숄 하나로 굉장히 분위기가 달라지고 포인트가 될 수 있죠. 그렇다고 너무 크고 과장된 숄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요, 그럴 때 페라가모 실크 트윌리 추천드립니다.
페라가모 실크 트윌리는 디자인이 정말 다양하고, 하나하나 패턴, 문양, 색 조합이 이루 말할 수 없을 만큼 예쁩니다. 간단하게 몇 개만 디자인을 봐도 참 화려하고 예쁘다는 말이 절로 나오죠. 이렇게 실크 트윌리 하나 소장하면 포인트 주기에 너무 좋겠죠.
쓰임새가 참 다양한데요, 사진에서처럼 머리에 끈처럼 묶거나 띠처럼 둘러도, 목에 멋스럽게 두르거나 리본으로 묶어도 다 너무 예쁘죠. 가방이 있다면, 핸들에 예쁘게 감듯이 두르거나 리본으로 묶어도 정말 포인트가 되고 좋을 것 같아요.
가격대는 20~30만 원대인데요, 개인적으로 소장하셔도 아주 좋고, 고마운 지인에게 선물로 주기에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이에요. 이렇게 예쁜 트윌리, 한번쯤 멋스럽게 사용해 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