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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객으로 다녀온 성균관웨딩홀 결혼식장 후기


    혜화역 근처에 있는 성균관웨딩홀 결혼식장 다녀왔어요. 집이랑 가까워서 지하철 타고 갔는데 혜화역이랑 거리가 가깝더라구요, 그리고 한복입은 직원들이 길 안내도 해주고..단독홀이라 복잡하지도 않고..호텔분위기가 물씬 났어요,

    천장도 높고 둥근 테이블에 커텐이랑 소품들이 정말 예뻣던 웨딩홀이에요. 홀 한켠에 무대라고 해야되나..직접 악기 연주하는 공간이 있어서 고급스럽게 느껴졌어요. 사운드 최고최고, 꽃장식도 너무 예쁘고, 2층에서 신랑이 내려와요, 신부는 앞에 큰 화면이 열리면서 나오고, 솔직히 좀 부러웠어요.

    뭔가 드라마 주인공 같아요, 언니가 왜이렇게 예쁜가 했더니 어머님 미모가 상당하시더라구요. 주례없이 진행했는데 이벤트가 재밌어서 그런지 지루하지도 않고 웃고 즐기다가 왔네요. 홀도 정말 예뻣지만 재밌는 이벤트가 기억에 남아요, 다음에 또 가면 동영상을 촬영해야겠어요, 성균관웨딩홀 결혼식 후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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