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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결혼식 웨딩스토리 만나보시죠

    하하 별 결혼식 웨딩스튜디오 만나보시죠.

    교회에서 처음.



    만나게 되어 친구처럼 지내다.

    연인이 되었다는 하하 별! 에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는데요.

    주례없는 결혼식으로 진행되었고, 하하의 아버지와 방송인 박미선이 주례대신 축사를 했다고 합니다. 사회는 김제동이, 축가는 김종국과 무한도전 멤버들이 불렀는데요.

    하하를 위해 고성방가 축가를 해서 당황했다고 합니다. 웨딩화보는 오중석 스튜디오에서 진행하였습니다.

    특히 많은 지인들이 웨딩촬영에 참석해서 마치 하나의 예능 프로그램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었다고 합니다.

    하하 별 두 사람만의 장난스러우면서도 자연스러움을 제대로 담겨져 있는 웨딩화보가 돋보였습니다. 사랑스러운 신부 별이 선택한 웨딩드레스는 로자스포사 입니다.

    벨라인 웨딩드레스를 선택했고 디자인은 하트라인 탑 드레스인데 이 드레스는 꽃잎을 모티브로 제작되어 상체와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의 허리 포인트로 별에게 잘 어울리고 사랑스러운 느낌을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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