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지금 다이어트 중이고 여러분이 생각하는 통통이 아닌 뚱뚱 신부입니다. (지금 66과 77의 경계)
다름이 아니고 제 전 글 보면 아시겠지만 지금 다이어트 가속 붙어서 엄청 빠지고 있는데 이번 주에 한복 맞추러 갈까 고민 중이거든요. 본식 때는 적어도 이것보다 10kg은 더 뺄 텐데 (Hope so) 지금 맞춰놓은 한복이 너무 크지 않을까 걱정이 되어서요.
우선 촬영은 9월 25일이고 한복은 아주 늦게 맞춰도 8월 중순엔 맞춰야 하는데 8월 중순까지 몇 키로라도 빼고 맞추는 게 나을지 그냥 이번 주 주말에 맞추는 게 나을지 고민이네요. 현명한 예신님들 조언 부탁드려요.